비수도권 과정이면 모두 50만 원일까? K-뉴딜 아카데미 수당 기준

글 요약
비수도권 과정이면 모두 50만 원일까? K-뉴딜 아카데미 수당 기준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비수도권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이라고 해서 누구나 매달 50만 원을 정액으로 받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고용노동부 공식자료상 비수도권 과정의 훈련수당은 출석률에 따라 월 최대 50만 원이며, 수도권 과정은 월 최대 30만 원입니다.
목차
따라서 과정이 비수도권으로 분류되는지, 신청자가 미취업 청년 요건을 충족하는지, 재학생 등 제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지, 실제 출석률이 얼마인지를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거주지만 비수도권이라는 이유로 50만 원이 자동 지급된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신청도 ‘월 50만 원 수당’만 따로 접수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고용24 또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선정 과정을 찾고, 연결된 기업별 모집사이트에서 해당 아카데미에 지원한 뒤 선발·출석 요건을 충족해야 훈련수당 지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비수도권 과정은 출석률에 따라 월 최대 50만 원이며, 매월 50만 원을 보장하는 정액 지원이 아닙니다.
- 수도권 과정의 공식 안내 최대액은 월 30만 원으로, 두 금액은 지역별 상한을 뜻합니다.
- 거주지와 훈련장소 중 무엇으로 지역을 구분하는지는 기업별 2026년 모집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대상은 미취업 청년이 중심이며, 재학생 등 일부 신청자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고용24·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과정을 확인한 뒤 각 기업의 모집사이트에서 지원합니다.
비수도권 과정이면 정말 월 50만 원을 받나요?
아닙니다. 공식 발표에서 사용한 표현은 ‘비수도권 월 최대 50만 원’입니다. 여기서 ‘최대’는 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월별 상한액을 뜻하며, 과정에 등록하기만 하면 매월 같은 금액이 입금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50만 원은 정액 지원금이 아니라 훈련수당 상한입니다
K-뉴딜 아카데미는 별도의 일회성 현금지원 사업이 아니라 기업이 설계·운영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과 멘토링, 직장 적응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사업입니다. 훈련수당은 이 과정에 참여하는 청년의 훈련 지속을 지원하는 성격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고용노동부가 2026년 6월 17일 공개한 자료에서는 참여 청년에게 출석률에 따라 훈련수당을 지급하며, 비수도권은 월 최대 50만 원, 수도권은 월 최대 30만 원이라고 안내했습니다. 따라서 실제 지급액은 출석 인정 결과와 과정별 세부 지급기준에 따라 최대액보다 적어질 수 있습니다.
‘비수도권 거주자’와 ‘비수도권 과정’은 같은 말이 아닐 수 있습니다
공식 보도자료만으로는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 실제 생활권, 훈련기관 소재지, 교육이 이루어지는 장소 가운데 무엇을 지역 구분의 최종 기준으로 삼는지 일률적으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혼합한 과정이라면 지역 판정 방식이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방에 거주하면서 수도권 기업의 온라인 교육에 참여하거나, 수도권에 거주하면서 지방 훈련장에서 교육받는 경우에는 스스로 50만 원 대상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해당 기업의 모집공고와 참여자 안내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에 기준이 없다면 운영기관에 문의해 답변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 구분 | 2026년 공식 안내 | 신청자가 확인할 내용 |
|---|---|---|
| 수도권 과정 | 출석률에 따라 월 최대 30만 원 | 수도권 분류 기준, 출석 인정 방식, 감액 기준 |
| 비수도권 과정 | 출석률에 따라 월 최대 50만 원 | 훈련장소와 거주지 중 적용 기준, 최대액 충족 조건 |
| 공통 사항 | 미취업 청년 중심, 재학생 등 일부 제외 | 연령, 취업 상태, 재학 여부, 중복지원 제한 |
| 신청 경로 | 선정 과정 확인 후 기업별 모집사이트에서 지원 | 접수 마감일, 제출서류, 선발 일정, 수당 별도 서류 |
수도권 30만 원과 비수도권 50만 원은 어떻게 비교해야 하나요?
두 금액의 차이는 동일한 신청자에게 선택적으로 지급되는 수당 메뉴가 아니라 과정의 지역 분류에 따른 월 최대액 차이입니다. 신청자가 “30만 원 대신 50만 원을 선택”하는 구조가 아니며, 비수도권으로 인정되는 과정에 선발되어 지급요건을 충족해야 최대 50만 원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최대액보다 총 훈련조건을 먼저 봐야 합니다
수당 차이만 보고 과정을 선택하면 실제 취업 준비에 필요한 교육 내용, 통학 거리, 교육시간,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놓칠 수 있습니다. 월 최대액이 20만 원 높아도 장거리 통학비와 숙박비가 추가되거나 본인이 원하는 직무와 맞지 않는다면 전체 효용은 낮을 수 있습니다.
과정 선택 전에는 수당뿐 아니라 훈련 분야, 총 교육기간, 주당 교육시간, 오프라인 출석 횟수, 멘토링 방식, 선발전형, 수료기준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2026년 선정 분야에는 AI, 반도체, 문화콘텐츠, 금융, 바이오, 제조 등이 포함되지만, 모든 기업이 같은 분야와 운영방식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월 최대’와 ‘총 지급액’을 구분해야 합니다
월 최대 50만 원이라는 안내만으로 전체 과정에서 받을 수 있는 총액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총 지급액은 실제 지급 대상 기간, 월별 출석률, 중도 참여 또는 중도 이탈 여부, 지급 제외기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교육기간이 표시되어 있더라도 모든 달이 수당 산정월에 포함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첫 달이나 마지막 달의 교육일수가 짧을 때 일할 계산을 하는지, 사전교육이나 프로젝트 기간도 포함하는지, 지급 종료일이 언제인지는 해당 과정의 참여자 안내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비수도권 청년 50만 원 지원’처럼 축약된 문구만 보고 신청하지 마세요. 50만 원은 출석률에 따른 월 최대액입니다. 구체적인 출석률 기준, 결석 시 감액 방식, 지급일, 총 지급기간, 지역 판정 기준은 공개된 보도자료만으로 확정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기업별 2026년 공식 모집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내가 수당 대상인지 어떤 조건을 확인해야 하나요?
첫 번째 기준은 K-뉴딜 아카데미의 참여 대상에 해당하는지입니다. 2026년 고용노동부 자료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안내하면서 재학생 등 일부는 제외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연령 범위와 재학생 제외 범위, 졸업예정자 인정 여부 등은 과정별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미취업 상태는 지원일과 참여기간을 나누어 확인합니다
지원서를 제출하는 날 미취업이면 충분한지, 선발일이나 훈련 개시일에도 미취업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단기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활동, 사업자등록,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있을 때 미취업으로 인정되는지도 운영기관의 기준에 따라 판단될 수 있습니다.

공고에 ‘미취업 청년’이라고만 적혀 있고 세부 정의가 없다면 담당자에게 현재 근로시간, 계약기간, 고용보험 가입 여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 뒤 참여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임의로 “아르바이트는 취업이 아니다”라고 판단하면 선발 이후 자격 확인 단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재학생과 졸업예정자는 제외 범위를 확인합니다
공식자료에는 재학생 등 일부가 제외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대학원 재학생이 모두 제외되는지, 마지막 학기 재학생이나 졸업예정자는 가능한지, 휴학생과 방송통신대·사이버대 재학생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제공된 공식 보도자료만으로 일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재학 상태가 있는 신청자는 재학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또는 수료증명서 발급 가능 여부를 미리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면 어떤 신분과 서류를 기준으로 판단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지원사업 참여 여부도 숨기지 말고 확인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 지자체 청년수당, 실업급여 등 다른 제도에 참여하고 있다면 중복 가능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공식 보도자료만으로 모든 지원제도와의 중복 관계를 확정할 수 없으며, 다른 제도 자체의 지급조건도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중복수급 제한이 있다면 어느 수당을 선택할지, 지급기간이 겹치는 달만 제한되는지, 참여 사실 신고가 필요한지 담당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문의할 때는 제도명과 지급기간을 정확히 알려야 판단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역 구분과 출석률은 공고에서 어디를 봐야 하나요?
기업별 모집공고를 열었다면 과정명과 모집기간만 보고 닫지 말고 ‘지원대상’, ‘교육장소’, ‘교육방식’, ‘참여혜택’, ‘훈련수당’, ‘출결관리’, ‘유의사항’을 차례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당 조건이 모집 페이지가 아니라 첨부파일이나 합격자 안내문에 적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지역 기준은 교육장소와 운영방식을 함께 확인합니다
오프라인 교육장은 도로명주소까지 확인하고, 온라인 과정은 운영기관이 해당 과정을 수도권과 비수도권 중 어디로 분류하는지 문의해야 합니다. 혼합형 과정이라면 주된 훈련장소, 오프라인 출석일, 프로젝트 장소가 지역 분류에 영향을 주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집공고에 비수도권 과정이라고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주소만 보고 스스로 결론 내리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업의 본사 소재지와 실제 교육장소가 다를 수 있고, 하나의 기업이 수도권과 비수도권 과정을 동시에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출석 인정은 단순 접속이나 교육장 방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은 접속시간, 학습 진도, 실시간 참여, 과제 제출 등이 출석 판단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교육도 입실·퇴실 기록이 모두 있어야 하루 출석으로 인정될 수 있으며, 지각과 조퇴가 누적되면 결석으로 환산되는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병, 면접, 예비군 훈련, 가족 행사처럼 불가피한 사유가 있더라도 자동으로 출석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정 사유와 증빙서류 제출기한을 확인하고, 결석 전에 운영자에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인 감액 계산은 과정별 규정이 공개되기 전까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 공고에 ‘비수도권 과정’이라고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 교육장 주소와 온라인·오프라인 운영 비율을 확인했습니다.
- 지원일·선발일·개강일의 미취업 요건을 각각 확인했습니다.
- 재학·휴학·졸업예정 상태의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 월 최대액과 실제 출석률별 지급액을 구분해 확인했습니다.
- 지각·조퇴·결석 및 공결 인정기준을 확인했습니다.
- 수당 지급일, 지급기간, 별도 계좌서류 제출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 다른 수당·훈련·실업급여와의 중복 제한을 확인했습니다.
- 접수 마감일과 최종 제출 완료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K-뉴딜 아카데미 신청은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2026년 공식 안내에 따르면 고용24 또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선정 프로그램을 확인한 뒤 연결된 각 기업의 모집사이트에서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비수도권 월 50만 원’만 별도로 신청하는 전국 공통 단일 신청서는 공식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첫 단계는 선정된 과정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고용24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K-뉴딜 아카데미 선정 과정 또는 참여기업 정보를 확인합니다. 2026년에는 53개 참여 주체와 72개 아카데미가 선정됐다고 발표됐으며, 실제 기업 수 기준으로는 50개이고 한 기업이 복수 형태로 참여한 경우가 개별 집계된 수치입니다.
검색 결과에 비슷한 민간 교육과정이 함께 노출될 수 있으므로 과정명만 보지 말고 운영기업, 선정 공고, 모집연도까지 대조해야 합니다. 고용노동부 선정 결과 공고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정 결과도 공식 확인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기업별 모집공고를 읽는 것입니다
기업별 사이트에서 모집인원, 지원대상, 지역 구분, 교육기간, 접수 마감일, 선발전형, 훈련수당 조건을 확인합니다. 고용노동부는 기업별 모집이 2026년 6월 하순부터 시작되고 아카데미는 7월부터 순차 개설된다고 발표했지만, 모든 과정이 같은 날 모집하거나 개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6년 7월 4일 현재 접수 중인지 여부는 각 기업의 최신 공고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마감된 공고, 모집예정 공고, 추가모집 공고가 섞여 있을 수 있으므로 게시일과 수정일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지원 완료 증거를 남기는 것입니다
기업별 모집사이트에서 회원가입, 본인인증, 지원서 작성, 서류 첨부, 개인정보 동의를 거쳐 최종 제출합니다. 임시저장 상태는 접수 완료가 아니므로 접수번호나 완료 화면, 확인 이메일을 보관해야 합니다.
선발된 뒤에는 운영기관이 요구하는 참여확약, 계좌정보, 자격확인 서류 등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훈련수당은 교육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바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선발 후 실제 참여와 출석요건 충족을 전제로 판단됩니다.
- 고용24 또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2026년 선정 과정인지 확인합니다.
- 기업별 공식 모집페이지로 이동해 접수 상태와 마감시각을 확인합니다.
- 대상·지역·교육방식·수당·출석 기준을 모집공고와 첨부파일에서 확인합니다.
- 지원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접수번호 또는 완료 화면을 보관합니다.
- 선발 결과와 사전 안내를 확인하고 필요한 참여서류를 제출합니다.
- 개강 후 출결기록을 직접 확인하고 오류가 있으면 즉시 정정을 요청합니다.
모바일·PC 신청과 수당 확인에서 자주 막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고용24나 검색 페이지에서 과정 정보를 확인하는 일은 모바일로도 가능하지만, 기업별 외부 모집사이트의 지원서 작성과 여러 증빙서류 첨부는 PC가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 입력, 파일명 오류, 팝업 차단, 본인인증 재시도 때문에 마감 직전에 접수가 실패하는 경우를 대비해야 합니다.
모바일에서는 연결된 외부 페이지와 첨부파일을 확인합니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기업 모집페이지가 새 창으로 열리지 않으면 팝업 허용 설정을 확인합니다. PDF 첨부공고가 화면에 작게 표시될 때는 다운로드한 뒤 ‘훈련수당’, ‘출석’, ‘지원자격’, ‘비수도권’ 등의 문구를 문서 검색으로 찾으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에서 증명서를 촬영해 제출할 때는 문서 전체가 잘리지 않았는지, 주민등록번호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가려야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기관이 PDF만 허용하는데 사진 파일을 올리거나 파일 크기 제한을 넘기면 제출이 완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최종 제출과 브라우저 오류를 점검합니다
권장 브라우저가 안내되어 있다면 그 환경을 사용하고, 자동번역 기능이나 광고 차단 확장프로그램 때문에 입력창이 사라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접수 마감 시각은 ‘마감일 자정’이 아니라 오후 5시나 6시처럼 별도로 정해질 수 있으므로 날짜와 시각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최종 제출 후에는 지원서가 수정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제출 전 이름, 연락처, 이메일, 재학·취업 상태, 희망 과정, 첨부서류의 유효기간을 다시 확인하고 완료 화면을 PDF나 화면 캡처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결 오류와 지급 지연은 운영기관에 먼저 확인합니다
교육에 참여했는데 결석으로 표시되거나 수당이 예상보다 적다면 출석기록, 교육 참여 화면, 과제 제출 내역을 확보해 기업 또는 과정 운영기관에 문의합니다. 지급일이 지나지 않았는데 단순히 다른 참가자와 입금일을 비교해 미지급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공고와 운영기관의 설명이 다르거나 공식 사업 기준 자체를 확인해야 할 때는 고용노동부 문의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에는 직업능력정책과 044-202-7270, 선정 공고에는 044-202-7279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담당 번호와 업무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연결 전 공식 페이지의 최신 연락처를 다시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구분할 내용
정부가 기업의 과정 운영을 지원한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참여자의 교육비가 일률적으로 무료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참가비·교재비·장비비·숙박비·교통비 부담 여부는 각 기업의 공식 모집공고에서 확인하세요. 훈련수당과 교육비 면제 여부도 서로 다른 항목입니다.
공식자료는 어디에서 최종 확인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고용노동부의 2026년 6월 17일 K-뉴딜 아카데미 참여기업 선정 보도자료를 확인하면 사업 성격, 참여 대상, 지역별 훈련수당 최대액, 모집·신청 경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선정 기업과 과정은 고용노동부 공고 및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정 결과에서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식 보도자료는 공통 기준을 설명하는 자료이고, 실제 신청조건을 모두 담은 개별 모집요강은 아닙니다. 접수 가능 여부, 지역 판정, 구체적인 출석률, 감액 방식, 지급일, 총 지급기간은 각 기업의 최신 모집공고와 참여자 안내문이 최종 확인 대상입니다.
확인 우선순위는 공통 발표보다 개별 최신 공고가 뒤에 옵니다
먼저 고용노동부 자료로 사업과 선정 여부를 확인한 후,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또는 고용24에서 과정을 찾고, 마지막으로 해당 기업의 2026년 공식 모집공고를 확인합니다. 세 자료의 정보가 다르면 게시일과 수정일을 비교하고 운영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공식 확인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고용노동부 K-뉴딜 아카데미 참여기업 선정 보도자료
- 고용노동부 참여기업·운영지원센터 선정 결과 공고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정 결과 공고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K-뉴딜 아카데미 정책뉴스
일정과 모집인원은 기업·과정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기업의 교육생 규모나 개강일을 다른 과정에도 적용하지 말고, 2026년 7월 4일 현재 해당 기업 공식사이트에서 접수 상태를 다시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7월 4일 공개된 고용노동부·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확인 방법을 정리한 생활정보이며, 개인별 선발·수당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역 구분, 출석률, 지급액, 지급기간, 중복지원 및 신청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기업과 관계 기관의 최신 공식 공고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김도현 · 정보전달 유튜버
자료 확인: 고용노동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의 2026년 공식자료 및 공개 검색자료
오류 신고: a4774@naver.com
K-뉴딜 아카데미 훈련수당 FAQ
비수도권에 살면 무조건 월 50만 원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비수도권 거주만으로 자동 지급되는 수당이 아닙니다. 선정된 과정의 지역 분류, 미취업 청년 자격, 선발 여부, 출석률을 충족해야 하며 거주지와 훈련장소 중 어떤 기준을 적용하는지는 기업별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비수도권 과정에 합격하면 매달 정확히 50만 원이 지급되나요?
아니요. 50만 원은 출석률에 따른 월 최대액입니다. 결석·지각·조퇴, 월 중도 참여, 지급 제외기간 등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며 구체적인 계산법은 과정별 참여자 안내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도권 과정의 훈련수당은 얼마인가요?
2026년 공식 안내상 수도권 과정은 출석률에 따라 월 최대 30만 원입니다. 이 금액 역시 정액 보장이 아니라 상한액이며, 실제 지급조건은 해당 기업의 모집공고와 출결 규정을 적용받습니다.
월 50만 원 수당만 따로 신청할 수 있나요?
별도의 통합 수당 신청 방식은 공식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용24 또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선정 과정을 확인하고 기업별 모집사이트에서 아카데미에 지원한 뒤, 선발과 출석요건을 충족해야 지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학생이나 휴학생도 신청할 수 있나요?
재학생 등 일부는 제외될 수 있으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졸업예정자, 마지막 학기 재학생, 휴학생, 사이버대·방송통신대 재학생의 인정 여부를 공식 보도자료만으로 일률적으로 판단할 수 없으므로 과정별 공고를 확인하세요.
아르바이트 중인 청년도 미취업 청년으로 인정되나요?
근로형태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근로시간, 계약기간,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과정의 미취업 판단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상태를 운영기관에 구체적으로 알리고 참여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온라인 비수도권 과정도 최대 50만 원 대상인가요?
과정의 공식 지역 분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과정은 기업 소재지나 신청자 거주지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혼합형 과정은 주된 훈련장소가 기준이 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모집기관의 서면 안내를 확인하세요.
훈련수당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지급되나요?
기업별 지급일과 지급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된 공통 보도자료만으로 첫 지급일, 월별 산정기간, 총 지급개월, 중도수료 시 처리방식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합격자 안내문과 출결·수당 규정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수당 금액을 확인했다면 지원 대상도 판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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