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자가 있어도 통영시 무연고 장제비·공영장례 지원 대상에 포함될까?

글 요약
연고자가 있어도 통영시 무연고 장제비·공영장례 지원 대상에 포함될까?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연고자가 있어도 통영시 무연고 사망자 장제비·공영장례 지원 안내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부24 공식 원문에는 연고자가 없는 경우뿐 아니라 연고자가 있으나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하는 경우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가족이 있다는 사실이나 장례비가 부족하다는 사정만으로 지원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목차
지금 확인할 것은 고인의 사망 장소, 사망 당시 주민등록지, 연고자와 시신 인수에 관한 상황입니다. 이 내용을 정리해 통영시 문의처 055-650-4243으로 연락하고, 장제비와 공영장례 중 어떤 지원을 검토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미 장례를 진행했다면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전제하지 말고 사후 신청 가능 여부부터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23일 작성 기준으로, 제공된 정부24 통영시 사업 안내의 2026년 8월 13일 최종수정 원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별도 실시간 접속으로 변경 여부를 확인한 자료는 아니므로, 실제 신청 시점의 대상·접수 부서·지원금액·필요서류는 정부24와 통영시 담당 부서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연고자가 있어도 통영시 무연고 장제비·공영장례 지원 대상에 포함될까?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연고자가 있다면 먼저 시신 인수 상황을 설명하세요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세 가지 연고자 상황과 지역 요건을 함께 대조하세요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방문 전에는 서류 발급보다 사실관계 정리부터 하세요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연고자가 있어도 포함 가능: 공식 지원대상에는 연고자의 시신 인수 거부·기피 상황이 포함됩니다. 개별 사실관계의 확인은 필요합니다.
- 지역 요건은 각각 확인: 장제비는 통영시 관내 사망, 공영장례는 사망 당시 통영시 주민등록이라는 기준을 구분해야 합니다.
- 경제적 어려움만으로 자동 지원되지 않음: 사업 목적에 저소득층이 언급되지만, 실제 대상 여부는 지원대상과 지원내용의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 방문 전 전화 확인: 상시 방문신청으로 안내되어 있으나 금액, 신청 주체, 지급받는 사람, 실제 확인자료는 055-650-4243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연고자가 있다면 먼저 시신 인수 상황을 설명하세요
가족이나 친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담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사업에서 확인하는 연고자 관련 상황은 단순히 가족의 존재 여부에 그치지 않습니다. 연고자가 없거나, 연고자를 알 수 없거나, 연고자가 있으나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하는 경우가 각각 지원대상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첫 문의에서는 “가족이 있는데 지원되나요?”라고만 묻기보다, 현재 확인된 사실을 함께 전달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고인이 어디에서 사망했는지, 사망 당시 주민등록지가 어디였는지, 연고자가 확인되었는지, 시신 인수에 대해 어떤 의사를 밝혔는지를 구분해 설명하세요.
연고자가 있다는 사실과 인수 거부·기피 여부는 별개의 확인 항목입니다
연고자가 확인되었다고 해서 지원 가능성이 곧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연고자가 장례 진행을 망설이거나 연락이 잠시 닿지 않는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거부·기피에 해당한다고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제공된 원문에는 거부·기피를 판단하는 구체적인 절차, 연락 시도 횟수, 대기 기간이나 증빙 방식이 설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상담하는 사람은 확인된 사실과 아직 모르는 내용을 구분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연고자는 확인됐지만 인수 의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와 “연고자가 인수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는 서로 다른 상황입니다. 이를 블로그의 설명만으로 같은 상태라고 판단하지 말고, 담당 부서에 필요한 확인 절차를 문의하세요.
전화할 때는 이렇게 상황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고인은 ○○에서 사망했고, 사망 당시 주민등록지는 ○○입니다. 연고자는 확인되어 있지만 시신 인수와 관련해 현재 ○○인 상황입니다. 통영시 무연고 사망자 장제비나 공영장례 지원 검토가 가능한지, 누가 어느 부서에 방문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이는 상담을 돕기 위한 설명 예시이며 정해진 신청 문구가 아닙니다. 정확히 알지 못하는 정보는 추측해서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병원이나 시설 담당자가 문의하는 경우에는 자신의 소속과 고인과의 관계를 먼저 밝히고, 기관이 할 수 있는 절차와 연고자가 해야 하는 절차를 나누어 확인하세요.
세 가지 연고자 상황과 지역 요건을 함께 대조하세요
제공된 정부24 안내는 지원대상에 국내·외국인 사망자를 포함하면서 세 가지 연고자 상황을 제시합니다. 아래 표는 그 차이를 상담 전에 정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어느 행에 해당하는지만으로 지원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해당 지원의 지역 요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확인된 상황 | 공식 원문상 포함 여부 | 상담에서 구분할 내용 |
|---|---|---|
| 연고자가 없는 경우 | 지원대상에 명시 | 연고자가 없다는 사실의 확인 절차와 고인의 지역 요건 |
| 연고자를 알 수 없는 경우 | 지원대상에 명시 | 현재 파악된 신원·연고자 정보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 |
| 연고자가 있으나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하는 경우 | 지원대상에 명시 | 인수에 관한 실제 상황, 담당 부서의 확인 방법과 후속 절차 |
| 연고자가 장례를 맡으려 하지만 비용이 부족한 경우 | 경제적 어려움만으로 자동 포함된다고 볼 근거 없음 | 이 사업의 대상 여부와 별도로 검토할 수 있는 장례 관련 급여·지원 |
장제비는 사망 장소, 공영장례는 사망 당시 주민등록지를 확인합니다
무연고 사망자 장제비는 통영시 관내 사망자 중 안내된 연고자 상황에 해당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공영장례는 사망 당시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망자 중 안내된 연고자 상황에 해당하는 경우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두 지원의 지역 기준을 하나로 합쳐 “통영과 관련이 있으면 된다”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통영에서 사망했지만 사망 당시 주민등록지는 다른 지역이었다면, 장제비의 관내 사망 요건과 공영장례의 주민등록 요건을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반대로 사망 당시 주민등록지는 통영이지만 다른 지역에서 사망했다면, 통영 관내 사망이라는 장제비 조건을 충족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공영장례에 대해서는 주민등록 기준을 토대로 담당 부서의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원문에 적힌 조건을 비교한 설명이지, 사례별 지급 결정을 대신하는 판단은 아닙니다. 실제 거주지가 통영이었다는 설명만으로 사망 당시 주민등록 요건을 대신할 수 있다고 단정하지 말고, 주소가 바뀐 이력이 있거나 주소 정보가 불명확한 경우에는 어느 시점의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지 문의하세요.
저소득 사정과 외국인 포함 여부는 별도로 살펴야 합니다
사업 목적에는 가족해체·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무연고자 및 저소득층 주민 등의 장례를 지원한다는 취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에 저소득층이 언급된다는 사실과 모든 저소득층이 신청 대상이라는 결론은 다릅니다. 구체적인 지원대상과 지원내용의 조건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외국인 사망자도 지원대상 문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공영장례에는 별도로 통영시 주민등록 요건이 제시되어 있어 외국인의 공영장례 적용 여부를 이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외국인등록이나 체류지 정보가 주민등록 요건을 대신한다고 임의로 해석하지 말고, 고인의 상황을 설명해 적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방문 전에는 서류 발급보다 사실관계 정리부터 하세요
정부24 원문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가 ‘해당없음’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페이지의 안내 내용이며, 실제 처리 과정에서도 신원·사망·연고자 상황에 관한 확인자료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반대로 원문에 없는 서류를 블로그가 임의로 필수서류라고 정해서도 안 됩니다.
방문 전에 해야 할 일은 특정 증명서를 모두 발급받는 것보다 현재 알고 있는 정보를 정리하고 필요한 자료를 문의하는 것입니다. 특히 연고자가 있는 사례에서는 단순한 가족관계 설명 외에 시신 인수 상황을 어떻게 확인하는지가 중요할 수 있으므로, 정해진 서식이나 확인 절차가 있는지 담당 부서에 물어보세요.

- □ 고인의 사망 장소와 사망일을 확인했거나, 확인이 필요한 항목으로 표시했습니다.
- □ 사망 당시 주민등록지를 현재 거주지와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 □ 연고자가 없는지, 알 수 없는지, 확인되었으나 인수 거부·기피 상황인지 구분했습니다.
- □ 문의하는 사람의 소속 또는 고인과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 □ 장례 진행 전인지, 진행 중인지, 이미 비용을 지출했는지 정리했습니다.
- □ 공영장례 접수 부서 구분에 필요한 수급자 해당 여부를 문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 방문할 부서, 신청 가능한 사람, 필요한 확인자료를 전화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상담 준비용이며 공식 제출서류 목록이 아닙니다. 모르는 항목 때문에 문의 자체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명확히 말하면 이후 어떤 정보를 보완해야 하는지 안내받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족관계나 인수 의사에 관해 서로 다른 설명이 나오는 경우에도 어느 쪽이 맞는지 임의로 정리하기보다, 누가 어떤 내용을 전달했는지 구분해 상담하세요.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는 공개 게시판이나 블로그 댓글에 올리지 말고 담당 부서가 안내한 제출 경로를 이용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정부24에서 항목을 확인한 뒤 안내받은 부서에 방문하세요
온라인에서는 사업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은 원문에 안내된 방문 절차를 기준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제공 자료에는 상시신청·방문신청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정부24에 서비스 상세 페이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 사업의 신청이 온라인에서 완료된다고 해석하지 마세요.
모바일과 PC 모두 사업명과 소관기관을 먼저 확인하세요
정부24에서 ‘무연고 사망자 장제비 및 공영장례 지원’을 검색하고, 소관기관이 경상남도 통영시인 상세 안내를 선택하세요. 비슷한 이름의 다른 지자체 사업을 열었다면 그 지역의 대상이나 금액을 통영시 기준으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상세 화면에서는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방법, 접수·문의 항목을 각각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C에서는 지원대상과 지원내용을 비교하면서 사망 장소와 주민등록 조건을 확인하고, 이어 신청방법에 적힌 방문 부서를 살펴보세요. 모바일에서는 화면 폭이 좁아 항목이 떨어져 보일 수 있으므로 주요내용만 읽고 종료하지 말고 지원내용과 접수·문의까지 내려가 확인하세요. 메뉴 위치나 표시 방식은 개편될 수 있으므로 특정 버튼의 위치보다 사업명과 항목명을 기준으로 찾는 편이 좋습니다.
서비스 상세 화면 주변에 로그인이나 맞춤안내 문구가 표시되어도 그것이 이 사업의 온라인 접수 가능성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업에 직접 적힌 신청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거나 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으면 화면에서 계속 시도하기보다 통영시 문의처에 사업명을 말하고 현행 안내를 요청하세요.
장제비와 공영장례의 방문 부서를 구분하세요
제공 원문에서 무연고 사망자 장제비는 노인장애인과 방문신청으로 안내합니다. 공영장례는 수급자는 생활복지과, 그 외는 노인장애인과 방문신청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수급자의 구체적인 범위는 원문에 설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신청방법에는 ‘노인장애인과’, 문의처에는 ‘노인장애인복지과’라는 명칭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같은 안내 안에서도 부서명이 다르게 표시되므로, 방문 전 055-650-4243으로 현재 부서명과 실제 방문 장소를 확인하세요. 원문상 접수기관은 시·군·구청이며, 이 사업의 소관기관은 경상남도 통영시입니다.
전화할 때는 “장제비 문의인지 공영장례 문의인지”, “수급자 구분을 무엇으로 확인하는지”, “상담하는 사람이 직접 신청할 수 있는지”를 함께 물어보면 부서 이동이나 재방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인과의 관계나 소속에 따라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는 제공 자료로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상담 가능 여부와 신청 자격을 같은 의미로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금액과 장례비 사용 범위는 지출 전에 확인하세요
제공 원문에 명시된 지원형태는 현금입니다. 그러나 금액, 한도, 산정 방식, 지급 시점과 실제 수령 주체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금 지원이라는 문구만으로 유족 개인 계좌에 일정 금액이 입금된다거나 장례비를 모두 보전받는다고 안내할 수 없습니다.
빈소, 장례용품 등 세부 장례 지원 항목도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영장례라는 명칭만 보고 원하는 장례 구성을 자유롭게 선택한 뒤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진행 전에 지원 가능한 범위와 비용 처리 방식을 확인하세요.
장례 진행 전과 이미 진행한 경우의 질문을 나누세요
아직 장례를 진행하지 않았다면 대상 확인과 함께 비용 발생 전 필요한 절차가 있는지 문의하세요. 이어 지원되는 항목, 지원되지 않는 항목, 비용을 먼저 부담해야 하는지, 지급은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담당 부서가 안내한 지원 범위를 알기 전에 예상 지원금을 장례 예산에 확정적으로 반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장례를 진행했거나 비용을 지출했다면 사후 신청 또는 비용 청구가 가능한지부터 확인하세요. 상시신청은 접수를 받는 기간에 관한 안내이며, 과거 지출에 대한 소급 지원을 보장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지출한 사람, 지출 시점, 비용 내역을 설명하고 기존에 보유한 자료 중 무엇이 필요한지 문의하세요. 영수증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환급을 받을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장제급여 등 다른 급여를 신청했거나 지급받았다면 그 사실도 함께 알려야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업과 다른 급여의 중복 지원 가능 여부, 차감 여부는 제공 자료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른 지원을 받았다는 이유로 스스로 신청을 포기하거나, 반대로 모두 중복 수령할 수 있다고 계산하지 마세요.
주의사항
시신 인수 거부·기피가 안내 대상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인수 거부를 권하는 뜻이 아닙니다. 이미 발생한 상황의 사실관계와 지원 요건을 담당 부서가 확인해야 하며, 인수 거부 의사를 밝히면 자동으로 지원된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장례비 부담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대상이 확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연고자 상황을 사실대로 설명하고 이 사업의 적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지원금액, 전액 지원, 사후 환급, 별도 신청기한, 다른 급여와의 중복 지원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지역의 사례나 과거 보도에 나온 조건을 통영시의 2026년 현행 기준으로 적용하지 마세요.
상담 후에는 접수 여부와 추가 확인사항을 남겨두세요
전화 상담을 했다는 사실과 신청이 접수되었다는 사실은 구분해야 합니다. 방문하거나 자료를 전달한 뒤에는 현재 단계가 단순 상담인지, 대상 확인 중인지, 정식 접수된 상태인지 담당 부서에 확인하세요. 제공 자료에는 처리기간과 결과 통지 방식이 없으므로 며칠 안에 결정된다고 예상하기보다 언제, 어떤 경로로 결과를 확인하면 되는지 물어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담 날짜, 안내받은 부서, 담당 연락처, 다음에 할 일을 간단히 기록해 두면 다른 가족이나 기관 담당자에게 상황을 전달하기 쉽습니다. 추가 자료가 필요하다고 안내받았다면 자료명과 제출 방법을 정확히 적고, 이해하지 못한 용어는 그 자리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이는 의무적인 별도 기록 절차가 아니라 반복 문의와 누락을 줄이기 위한 준비 방법입니다.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안내를 받았다면 연고자 조건 때문인지, 사망 장소 또는 주민등록 요건 때문인지, 다른 사유가 있는지 구분해 설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장제비와 공영장례 중 어느 지원에 대한 안내인지 확인해야 서로 다른 기준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남아 있다면 별도로 상담할 수 있는 장례 관련 복지지원이 있는지도 문의하되, 다른 제도의 지원 가능성까지 미리 확정하지는 마세요.
작성 기준 및 출처 안내
작성자: norlma · 정보전달 블로거
작성 기준일: 2026년 9월 23일
공식자료 확인 범위: 제공된 정부24 「무연고 사망자 장제비 및 공영장례 지원」 통영시 안내 본문, 최종수정일 2026년 8월 13일. 제공근거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12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검색자료 처리: 제공된 뉴스 검색 요약은 통영시의 지원금액·신청 조건을 확정하는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페이지의 별도 실시간 접속 확인은 하지 않았습니다.
최신 확인 경로: 정부24에서 해당 사업명과 소관기관 ‘경상남도 통영시’ 확인 또는 통영시 안내 문의처 055-650-4243.
오류 신고 이메일: norlma1718@gmail.com
면책 안내: 이 글은 제공된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생활정보이며, 개별 사망자의 지원 자격 판정이나 지급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2026년 실제 신청 시점의 정책, 신청 일정, 담당 부서, 지원금액, 필요서류와 비용 처리 방식은 정부24 및 통영시 담당 부서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류 신고 이메일은 글의 수정 요청용이며 행정 신청이나 민원 접수 창구가 아닙니다.
FAQ
1. 유족인데, 가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연고 장제비 대상에서 제외되나요?
가족이나 연고자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일률적으로 제외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제공된 공식 원문에는 연고자가 있으나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하는 경우도 지원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그 상황에 해당하는지와 통영시 관내 사망이라는 장제비 요건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의 존재 여부만 전달하지 말고 현재 시신 인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세요.
2. 장례를 맡으려는 가족인데, 비용이 부족하면 이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장례비가 부족하다는 사정만으로 자동 지원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사업 목적에 저소득층이 언급되어 있어도 구체적인 지원대상에는 연고자 부재·불명 또는 시신 인수 거부·기피 상황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장례를 맡으려는 의사와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설명하고, 이 사업의 적용 여부 및 별도로 검토할 수 있는 장례 관련 지원을 상담하세요.
3. 병원·시설 담당자인데, 연고자와 연락이 안 되면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 대상이나 신청 가능 여부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원문에는 연고자를 알 수 없는 경우가 포함되지만, 일시적인 연락 두절을 어떻게 판단하는지나 병원·시설 담당자가 어떤 자격으로 신청하는지는 설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연고자 정보와 연락 상황을 전달하고, 필요한 확인 절차 및 신청 주체를 문의하세요.
4. 통영 밖에 사는 유족인데, 고인이 통영에서 사망하면 지원되나요?
유족의 거주지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고인의 사망 장소와 사망 당시 주민등록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장제비는 통영시 관내 사망자라는 조건이 안내되어 있고, 공영장례는 사망 당시 통영시 주민등록이라는 조건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고인이 통영에서 사망했더라도 연고자 관련 조건을 함께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공영장례까지 자동으로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5. 외국인 고인을 돕는 지인인데, 외국인도 공영장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외국인은 지원대상 문구에 포함되지만 공영장례 적용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영장례 지원내용에 통영시 주민등록 요건이 별도로 있기 때문입니다. 고인의 국적, 사망 장소와 등록·체류 관련 상황을 설명해 문의하세요. 외국인등록이나 통영 거주 사실만으로 해당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해서는 안 되며, 지인이 신청할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6. 수급자 고인의 장례를 돕고 있는데, 어디로 방문해야 하나요?
공영장례는 원문상 수급자는 생활복지과, 그 외는 노인장애인과 방문신청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무연고 사망자 장제비는 노인장애인과 방문신청으로 안내합니다. 다만 수급자의 구체적인 범위와 현재 접수 부서는 확인이 필요하므로, 055-650-4243에 고인의 상황과 신청하려는 지원을 설명한 뒤 방문 장소를 확인하세요.
7. 대신 방문하려는 친척인데, 구비서류가 ‘해당없음’이면 아무 자료 없이 가도 되나요?
실제 처리에 필요한 확인자료까지 전혀 없다는 뜻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정부24 페이지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가 ‘해당없음’으로 기재되어 있지만, 고인과 연고자 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확인하는지는 별도 안내가 필요합니다. 친척이 신청할 수 있는지, 대리 방문 시 어떤 절차를 거치는지, 필요한 자료가 있는지를 전화로 확인한 뒤 준비하세요.
8. 장례비를 먼저 낸 사람인데, 상시신청이면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나요?
상시신청이라는 안내만으로 사후 환급이 가능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제공 자료에는 장례 후 청구 가능 여부, 소급 지원 여부, 신청인과 실제 지급 대상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비용을 지출한 시점과 항목, 지출한 사람, 다른 장례 관련 급여의 신청·수령 여부를 설명하고 사후 신청이 가능한지부터 확인하세요. 지원형태가 현금이어도 장례비 전액을 보전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대상 조건을 살폈다면 방문 부서를 확인하세요
댓글
댓글 쓰기